[항공 브리핑] 8M  신규 취항 특가 출시 
[항공 브리핑] 8M  신규 취항 특가 출시 
  • 이은지 기자
  • 승인 2019.11.04 08: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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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M  신규 취항 특가 출시 
미얀마국제항공(8M)이 인천-양곤 신규 취항을 기념해 특가를 출시했다. 이번 특가는 인천-양곤 최저 55만9,000원부터, 양곤 경유 헤호·바간·만달레이·네피도 구간은 69만2,900원부터다. 발권은 11월8일까지며 여행기간은 12월4일부터 12월19일까지다. 항공스케줄은 월·수·금·일요일 오전 1시50분 인천에서 출발해 양곤에 5시45분 도착하며, 복편은 오후 4시55분 양곤에서 출발해 익일 00시50분 인천에 도착한다. 


ZA  인천-씨엠립 매일 운항 
스카이앙코르항공(ZA)이 12월21일부터 2020년 2월27일까지 인천-씨엠립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운임은 일·월·화요일 출발시 44만원, 수·목·금·토요일 출발시 48만원이다. 단, 12월21일, 25일, 28일, 2020년 1월1일 출발편은 56만원, 1월19일부터 1월22일 사이 출발편은 40만원, 1월23일~24일 출발편은 78만원이다.  항공스케줄은 인천에서 오전 11시20분 출발해 오후 3시10분 씨엠립에 도착하며, 복편은 씨엠립에서 00시35분 출발해 오전 7시40분 인천에 도착한다. 02-2088-1001


UL  노쇼 페널티 규정 변경 
스리랑칸항공(UL)이 11월1일부로 발권 및 재발행 항공권에 대한 노쇼 규정을 변경한다. 기존에는 출발 5시간 이전에 취소하지 않으면 노쇼로 간주하고 환불수수료와 노쇼 페널티 중 높은 수수료를 징수 후 환불 가능했으나, 11월1일부터는 출발 12시간 이전에 취소하지 않으면 노쇼로 간주하며 환불은 불가하다. 


OZ  다카 전세기 운항 취소 
아시아나항공(OZ)과 브엘로에비에이션이 운항 예정이던 인천-다카 전세기가 불발됐다. 아시아나항공은 11월15일부터 3월27일까지 인천-다카 노선을 주1회 운항할 예정으로 지난 10월1일 국토부로부터 운항허가까지 취득한 바 있다. 하지만 방글라데시 정부 운항 허가가 계획보다 지연돼 올해 동계시즌 운항 계획은 내년으로 미뤄졌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해당 항공권을 구매한 대리점에서는 브엘로에비에이션을 통해 취소·환불 절차를 밟으면 된다. 


MS  동계 그룹 운임 출시 
이집트항공(MS)이 10월30일부터 2020년 3월31일까지 출발하는 그룹 항공 운임을 출시했다. 인천-북경(CA)-카이로-북경-김포(CA) 여정 운임은 130만원이며 1월20일, 22일, 31일, 2월3일 출발편을 제외하고 적용된다. 인천-방콕-카이로-암만 노선과 텔아비브-인천 여정 그룹 운임은 로우 시즌에는 168만원, 하이 시즌(12월15일~31일)에는 180만원이다. 이집트 국내선 두 구간과 텍스 및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이다. 02-319-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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