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브리핑] AI  인천-콜롬보 편도 운임 신설
[항공 브리핑] AI  인천-콜롬보 편도 운임 신설
  • 곽서희 기자
  • 승인 2019.11.25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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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천-콜롬보 편도 운임 신설
에어인디아(AI)가 인천-콜롬보 편도 운임을 신설했다. 2020년 3월31일까지 판매 가능하며, 여행기간도 동일하다. 운임은 U, L클래스 각각 36만원, 46만원이다. 


ET  15개 목적지 요금 인상
에티오피아항공(ET)이 15개 목적지 요금을 일괄 인상했다. 나이지리아 카노·에누구, 콩고 브라자빌, 남수단 주바, 콩고 민주 공화국 고마·루붐바시, 에리트레아 아스마라 등이 해당되며 편도 25달러, 왕복 50달러 인상됐다.


EK  이코노미 클래스 운임 인상
에미레이트항공(EK)이 11월20일 발권부터 이코노미 클래스 운임을 인상했다. 두바이 운임은 편도 10달러 이상, 왕복 20달러 이상 인상되며, 두바이 외 도시는 현재 운임에서 2.5% 오른다.


CZ  내년 1~6월 유럽노선 운임
중국남방항공(CZ)이 2020년 1~6월 한국에서 출발하는 유럽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 운임을 안내했다. 인천 또는 부산-중국-로마는 35만7,000원~54만4,000원, 인천 또는 부산-중국-런던은 36만7,000원~66만7,000원이다.  


8M  인천-양곤 취항 특가
미얀마국제항공(8M)이 인천-양곤 취항 기념으로 특가 요금을 출시했다. 11월29일까지 판매 가능하며, 12월4일부터 2020년 1월31일 출발까지 해당된다. 인천-양곤 왕복 운임(세금 별도)은 45만원이며, 여행사 커미션은 5%다.
 
AY  일본 네트워크 확대
핀에어(AY)가 12월15일부터 헬싱키-삿포로 노선에 주2회 신규 취항한다. 삿포로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에 이은 핀에어의 다섯 번째 일본 취항지로 해당 노선에는 A300을 투입한다. 핀에어는 내년 일본 네트워크를 더 확대할 예정이다. 오사카-헬싱키 노선은 기존 주10회에서 주12회, 내년 3월에는 하네다 노선까지 취항해 도쿄 노선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AM  멕시코시티-인천 좌석 재확인
아에로멕시코항공(AM)이 AM90편 멕시코시티-인천의 유료좌석 배열 변경 작업으로 사정 지정 좌석이 해지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좌석 재확인을 당부했다. 유·무료 좌석 모두 해당된다. 사례가 발생한 경우 해지된 좌석은 재지정해야 하며, 지정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예약발권과(02-754-63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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