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여행도 이제는 ‘우리끼리’가 대세
패키지여행도 이제는 ‘우리끼리’가 대세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11.26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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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벨리스크투어가 만족도 높은 유럽 여행을 위해 소그룹 상품에 집중한다.
오벨리스크투어가 6명부터 출발 가능한 유럽 소그룹 상품에 힘을 싣는다. 현재 판매 중인 주요 상품으로는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10일(409만원부터)을 비롯해 이탈리아 일주 7일(299만원부터), 동유럽(프라하·헝가리·오스트리아) 8일(349만원), 크로아티아 일주 7일(299만원부터), 스페인+포르투갈 10일(429만원부터) 등 10여개에 이른다. 또 여행사에게는 10~12% 커미션을 제공하며, 여행사가 원할 경우 고객도 직접 상담할 예정이다. 사진은 프랑스 파리
오벨리스크투어가 6명부터 출발 가능한 유럽 소그룹 상품에 힘을 싣는다. 현재 판매 중인 주요 상품으로는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10일(409만원부터)을 비롯해 이탈리아 일주 7일(299만원부터), 동유럽(프라하·헝가리·오스트리아) 8일(349만원), 크로아티아 일주 7일(299만원부터), 스페인+포르투갈 10일(429만원부터) 등 10여개에 이른다. 또 여행사에게는 10~12% 커미션을 제공하며, 여행사가 원할 경우 고객도 직접 상담할 예정이다. 사진은 프랑스 파리

유럽 패키지 시장은 최근 2~3년 동안 빠르게 변화했는데, 그 중에서도 상품 다각화가 큰폭으로 이뤄졌다. 대형 여행사에서도 반달살기, 꽃꽂이, 바이크, 미식, 인문학 등의 특정 테마를 집중적으로 즐기는 상품이 출시됐으며 여행 인원도 적어지는 경향이 뚜렷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벨리스크투어도 기존 대규모 인원이 몰려다니는 패키지 상품이 아닌 6~10명 소그룹 여행에 힘을 싣고 있다. 


오벨리스크투어가 현재 판매 중인 주요 상품으로는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10일(409만원부터)을 비롯해 이탈리아 일주 7일(299만원부터), 동유럽(프라하·헝가리·오스트리아) 8일(349만원), 크로아티아 일주 7일(299만원부터), 스페인+포르투갈 10일(429만원부터) 등 10여개에 달한다. 기본적인 일정은 짜여 있지만 여행사와 고객이 원하는 일정으로 변경 가능하며, 최소 출발인원도 6명밖에 되지 않아 출발보장이 비교적 수월하다. 따라서 가족, 친구들뿐만 아니라 공무원 시찰 및 소규모 모임에도 적합하다.


오벨리스크투어는 “판매 중인 소그룹 상품들은 빡빡한 일정 대신 여유롭고 고객 취향에 맞는 여행이 가능하다”며 “시내 중심지 숙소를 활용해 일정을 마치고 자유 시간도 적극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또 24시간 현지 비상연락망 체계가 구축돼 있어 분실이나 사고 등의 응급상황에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며 “상품 가격에는 일급 호텔, 전 일정 식사, 관광지 입장료, 현지 가이드 및 차량, 한국인 가이드 투어, 한국인 미팅&센딩 등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오벨리스크투어는 여행사들의 수익 개선을 위해 10~12%의 커미션을 제공할 예정이며, 여행사가 원할 경우 고객과의 상담도 직접 할 계획이다. 또 여행사 문의 시 교육과 설명회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벨리스크투어는 “소그룹 패키지여행은 앞으로 시장에서 주류가 될 것”이라며 “오벨리스크투어도 고객들의 니즈와 취향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소그룹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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