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 일으킬 밀레니얼 세대 주목한 동보
여행업계 일으킬 밀레니얼 세대 주목한 동보
  • 곽서희 기자
  • 승인 2019.12.12 1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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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보·보람, 밀레니얼 대상 연말 행사 개최…영상 발표·토크 콘서트…이색 이벤트 다수
지난 5일 홍대 라이즈호텔에서 열린 동보·보람항공의 연말 행사에 참석한 동보·보람항공 임직원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5일 홍대 라이즈호텔에서 열린 동보·보람항공의 연말 행사에 참석한 동보·보람항공 임직원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보·보람항공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밀레니얼 세대에 주목했다.
동보·보람항공은 지난 5일 홍대 라이즈호텔에서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의 주제를 밀레니얼 세대로 정한 것은 동보·보람항공 홍정희 대표의 아이디어였다. 홍정희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동보항공이 밀레니얼에 주목하는 이유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대한민국 경제의 중추적 세대이자 여행업계를 일으킬 세대이며, 회사의 실무를 담당하는 키 플레이어(key player)들이기 때문”이라며 “이 자리를 통해 여행업계의 밀레니얼 리더들이 직책과 팀을 떠나 다함께 어울려 소통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여행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1시간 동안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며 친목을 다졌다. 아에로멕시코(AM), LOT폴란드항공(LO), 홍콩익스프레스(UO) 등 동보·보람항공이 GSA를 맡고 있는 항공사들이 각각 다양한 게임과 경품을 준비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밀레니얼 세대가 영상을 선호한다는 점을 감안해 회사 광고 및 직원 소개 발표도 영상으로 진행했다. 이어지는 토크 콘서트는 드림라이프 유정현 대표가 성악 공연을 곁들여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식사 후 퀴즈와 럭키 드로우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베트남 멀펄 리조트 숙박권, 부다페스트 왕복 항공권 등의 경품을 제공했다.


곽서희 기자 seohe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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