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브리핑] AC  2020년 미국 노선 확대 
[항공 브리핑] AC  2020년 미국 노선 확대 
  • 이은지 기자
  • 승인 2019.12.30 0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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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2020년 미국 노선 확대 
에어캐나다(AC)가 2020년 하계시즌 미국행 노선을 확대한다. 에어캐나다는 내년 6월 밴쿠버-뉴왁 노선을 기존 주7회에서 주14회로 증편하고 캘거리와 보스턴, 몬트리올과 내슈빌 노선에 매일 신규 취항한다. 밴쿠버-뉴왁 항공스케줄은 2020년 6월15일부터 10월12일까지 밴쿠버에서 13시55분 출발해 뉴왁에 22시05분에 도착하며 복편은 뉴왁에서 6시30분 출발해 밴쿠버에 9시20분 도착한다. 캘거리 보스턴의 경우 16시15분 캘거리를 출발해 22시46분 보스턴에 도착하며 복편은 보스턴에서 6시30분 출발, 캘거리에는 9시32분 도착한다. 운항기간은 6월22일부터 9월7일까지다. 몬트리올-내슈빌 노선은 몬트리올에서 18시5분 출발, 내슈빌에 19시48분 도착하며 복편은 내슈빌에서 8시25분 출발해 몬트리올에 11시51분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6월1일부터 10월25일까지 운항한다. 


GA  할인 운임 정책 변경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GA)이 국제선 구간 발권 할인 정책을 변경했다. 국내선+국제선 항공권을 포함해 모든 국제선 구간의 항공 운임에 대해 블랙 아웃(Black Out) 기간에 할인 운임을 적용하지 않는다. 경로 우대 할인도 삭제된다. 만 2세~11세 소아 운임의 경우 J,Y 클래스 운임에서 25% , 학생의 경우 20% 할인을 적용한다. 


UK  BSP 발권 규정 공지 
비스타라항공(UK)이 BSP 발권 규정을 공지했다. 토파스 셀커넥트, 갈릴레오, 월드스팬에서 발권 가능하며 결제 수단은 현금만 가능하다. 변경 수수료는 텍스 코드 ‘CP’로 징수하며 환불은 GDS를 통해 자동 환불받을 수 있다. 대리점 커미션은 3%다. 비스타라항공의 한국 총판대리점은 보람항공에서 맡고 있다. 02-3788-0189 
 

SU  유럽 도시 특가 
아에로플로트러시아항공(SU)이 유럽 주요 노선 특가를 론칭했다. 파리, 암스테르담, 마드리드, 취리히 등 유럽 내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R클래스 45만원, N클래스 53만원, E클래스 62만원으로 책정했다. 판매기간은 2020년 1월30일까지며 여행기간은 1월5일부터 3월31일까지다. 환불 수수료는 42달러다. 
 

AZ  이코노미 세미플렉스 출시 
알리탈리아항공(AZ)이 취소·환불 위약금 규정을 완화한 이코노미 세미플렉스 운임을 출시했다. 위약금을 부과하는 X,S,N,T,V,K 클래스가 이코노미 세미플렉스에 해당한다. 해당 클래스의 변경 패널티는 15만원이지만 이코노미 세미플렉스 구매시 변경 패널티를 부과하지 않는다. 환불 패널티 또한 기존 3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줄었다. 이코노미 세미플렉스와 기본 운임의 차액은 1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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