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일본 살아나나 했더니 다시 주춤
[브리핑] 일본 살아나나 했더니 다시 주춤
  • 이은지 기자
  • 승인 2020.02.03 0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던 일본 시장에 다시 제동이 걸렸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취소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소규모 인센티브 위주로 예약이 점차 증가하던 터라 더욱 타격이 크다. 한 일본 인센티브 전문 랜드사 관계자는 “임박한 2월 초 예약은 대부분 그대로 진행하지만 3월 이후 예약은 전면 보류 상태”라며 “기존에 문의가 많던 4~5월 벚꽃 시즌 문의도 뚝 끊겼다”고 전했다. 일본 전문 여행사들은 일단 상황을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이번 사태가 장기화되면 지난해 7월 보이콧이 시작되며 여름 시즌을 힘겹게 보냈던 일본 시장이 올해 또 다시 난관에 봉착할 것이라는 걱정도 나오고 있다. 
 

이은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0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