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브리핑] DL  탄소배출 감축에 10억달러
[항공 브리핑] DL  탄소배출 감축에 10억달러
  • 곽서희 기자
  • 승인 2020.02.2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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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탄소배출 감축에 10억달러
 
델타항공(DL)이 3월1일부터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 10억달러를 투자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델타항공은 청정 항공 기술을 개발하고 탄소 배출과 폐기물 감축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Y  비즈니스 클래스 발권 프로모션

핀에어(AY)가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발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월17일부터 4월30일까지 모든 BSP 대리점을 대상으로 핀에어가 취항하는 모든 노선에 대해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발권시 편도당 백화점 상품권 5만원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다만 탑승이 완료된 것이 확인되어야 한다. 캠페인 특가와 유럽출발 항공권, 유아·아동 항공권, 환불된 티켓에 대해서는 프로모션 적용이 불가하다. 
 

7C  여권 간편 스캔 서비스 론칭
  
제주항공(7C)이 여권 간편 스캔 서비스를 시작한다. 여권 간편 스캔은 제주항공 앱을 이용해 개인 여권 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으로 국제선 모바일 탑승권 이용시 여권정보를 일일이 직접 입력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줄여줄 것으로 보인다. 제주항공의 모바일 탑승권 이용객은 지난해 1월 11만2,070명에서 올해 1월 20만3,850명으로 8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VJ  베트남-인도 3개 노선 취항

비엣젯항공(VJ)이 5월부터 베트남에서 인도로 향하는 3개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다낭-뉴델리, 하노이-뭄바이 노선은 5월14일부터 각각 주5회, 주3회 운항하고, 호치민-뭄바이 노선은 5월15일부터 주4회 운항한다. 이로서 비엣젯항공은 총 5개의 베트남-인도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HX  기내식 서비스 일시 중단
 
홍콩항공(HX)이 코로나19 예방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홍콩 출·도착 항공편의 모든 기내식 서비스를 2월19일부터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별도의 공지 전까지 음용수만 제공할 예정이다. 
 

5J  보홀서 후안 이펙트 캠페인
 
세부퍼시픽항공(5J)이 ‘후안 이펙트(Juan Effect)’ 캠페인을 시작했다. 보통의 필리핀 사람이나 일반인을 뜻하는 ‘후안’은 평범한 사람이라도 지속적이고 집단적으로 행해지는 일상 습관이 환경, 지역 문화,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세부퍼시픽은 세부퍼시픽항공의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 중 하나인 보홀을 캠페인 장소로 삼고 보홀의 생태계와 문화자원 보존을 일깨우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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