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꽃은 핍니다'
‘그래도 꽃은 핍니다'
  • 김기남 기자
  • 승인 2020.04.02 2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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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역

알려진 것처럼 전국 최대 꽃 축제인 제58회 진해 군항제가 취소됐습니다. 1963년 첫 축제 개최 이후 처음입니다. 상춘객으로 가득했을 경화역과 여좌천 등 벚꽃 명소도 모두 폐쇄됐지만 아름드리 벚나무는 올해도 탐스럽게 꽃을 피웠습니다. 창원시의 협조를 얻어 인파 없이 만개한 2020년 군항제를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래시고 꽃놀이는 내년을 기약하시지요.  “벚꽃은 내년에도 핍니다!”

여좌천
여좌천
여좌천
여좌천
여좌천 야경
여좌천 야경
진해 내수면 생태관광공원
진해 내수면 생태관광공원
진해 보타닉뮤지엄
진해 보타닉뮤지엄
진해 해양공원
진해 해양공원

글=김기남 기자, 사진=김민수 Travie Writer
취재협조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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