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업 미래 위해 성심 다하겠다”
“MICE업 미래 위해 성심 다하겠다”
  • 김선주 기자
  • 승인 2020.04.28 20: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MICE협회

한국MICE협회 제9대 신임회장으로 킴스여행사 김춘추 대표<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4월17일 공식 취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간소하게 진행된 이날 회장 이·취임식에서 김 신임회장은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협회장을 맡게 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기극복의 구심점 역할을 하겠으며, MICE업이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고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를 성심을 다해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회장의 임기는 2023년 4월까지 3년이다. 한편 6년 동안 협회를 이끈 전임 김응수 회장(프리미엄패스 대표, 세 번째)은 이날 명예회장으로 위촉됐다.

 

김선주 기자 vagrant@trave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0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