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시 문화여유국, 마스크 1,000장 기부
충칭시 문화여유국, 마스크 1,000장 기부
  • 이은지 기자
  • 승인 2020.06.08 0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 충칭시 문화여유국이 한국에 덴탈마스크 1,000장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충칭시 서울홍보센터 신성트래블 김재윤 소장이 마스크를 전달받아 충칭시 여행상품을 판매해왔던 여행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충칭시 문화여유국은 “거친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를 항해하는 한 배에 같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힘을 모아 이 위기를 함께 잘 견뎌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은지 기자 even@trave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1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