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관광청, 관광명소 재단장 프로젝트
마리아나관광청, 관광명소 재단장 프로젝트
  • 이은지 기자
  • 승인 2020.08.27 1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리아나관광청
마리아나관광청

마리아나관광청이 주요 관광지를 재단장한다. 7월 한 달 간 개조 및 수리가 필요한 사이판 내 인기 관광지 12개를 선정하고 보수 작업에 착수했다.

마리아나관광청 프리실라 M. 이아코포(Pricilla M. Iakopo) 청장은 “더욱 안전하고 볼거리 가득한 곳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광 명소들을 재단장해 향후 여행이 안전해 질 때 한국 여행객들을 환영할 준비를 갖추겠다”고 전했다.

이번 재단장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인 위령 평화탑, 포비든 아일랜드 전망대, 다이빙 명소 그로토, 자살 절벽 등이 복원될 예정이다. 한편 미보건당국은 8월18일 북마리아나제도 여행경보를 레벨2로 하향 조정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0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