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 동계 인천-시애틀 등 재개
델타항공 동계 인천-시애틀 등 재개
  • 이성균 기자
  • 승인 2020.09.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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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이 여행 제한 완화와 점진적인 여행 수요 회복에 따라 2020년 동계 및 2021년 하계시즌 내 주요 대서양, 태평양 횡단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 특히 10월25일부터 인천-애틀랜타(주 5회 이상)·시애틀(주 4회 이상)·디트로이트(1일 1회)·마닐라(주 4회) 운항을 예정하고 있다. 인천-미니애폴리스 노선은 2021년 4월 재개된다. 한편, 델타항공은 아시아로 향하는 주요 허브인 시애틀 공항에 투자를 지속해 국제적인 입지를 유지하고, 파트너사인 대한항공, 중국동방항공과의 협업을 통해 시애틀-인천, 도쿄, 베이징 및 상하이 노선을 내년부터는 매일 운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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