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골프여행시장 두드린 이바라키현
한국 골프여행시장 두드린 이바라키현
  • 곽서희 기자
  • 승인 2020.11.27 1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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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골프 온라인 세미나 개최
코로나 종식 후 인바운드 회복 목적
이바라키현이 국내 골프업계를 대상으로 11월26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이바라키현 골프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골프 인프라 홍보에 나섰다 /이바라키현
이바라키현이 국내 골프업계를 대상으로 11월26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이바라키현 골프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골프 인프라 홍보에 나섰다 /이바라키현

이바라키현이 국내 골프업계를 대상으로 골프 인프라 홍보에 나섰다. 
11월26일 이바라키현은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이바라키현 골프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높은 골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코로나19 종식 이후 발생할 인바운드 수요를 조기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일본 이바라키현이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마련한 이바라키현 골프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일본 현지 참가자 3사(스파&골프리조트 쿠지, 보보스 골프&리조트, 아코디아골프 그룹) 담당자들의 골프장 관련 프레젠테이션이 이어졌다. 코로나19 종식 이후 한국시장 대응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도 준비됐다.


이바라키현 영업전략부 이치무라 국제관광과장은 “이바라키현은 114개의 골프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니즈의 골프장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한국 골프업계가 골프투어 상품화를 적극 검토해 주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곽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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