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간 사 ···한명석 발행인
창 간 사 ···한명석 발행인
  • 여행신문
  • 승인 1992.07.10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광진흥의 새 활력소 될 터'
미래학자들이 지적하는바 21세기의 세계3대 산업분야를「3T산업」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Transportation(교통운송) T딛 - Communication(전송정보) Tourism(관광)등으로 정의하고 있다.
91년도의 세계관광시장의 외형을 2조5천억달러로 계상하고 있는 것은 관광산업이 21세기의 3대 산업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음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선진국이나 개발도상국, 나아가서 후진국에 이르기까지 관광산업을 전략적 산업차원에서 드라이빙 정책으로 육성지원하고 있음은 관광 외화의 경제적 효과를 얻는다는 점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서의 자원의 교류와 수지의 균형을 도모하는데 관광산업의 진흥이 큰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1960년대의 관광진흥정책의 불모시대를 기점으로 하여 70년대의 개발기, 80년대의 도약기, 90년대의 성숙기를 거쳐 2000년대의 개화 정착기를 눈앞에 두고 그간 정부나 민간업체들이 보여준 관광진흥에의 열의와 배려로 크게 고무되어 오늘날 3백20만명의 외국관광객유치를 이룩하였고 1백80만명의 내국인이 해외여행에 나서게되어 약 5백만명이 출입하는 관광중진국에 이르게된 것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과 함께 큰 의의가 있음을 우리업계로서는 인식하고 있다.
한나라의 정치적 경제적 경영을 위해서는 상황에 따라 정책 방향도 달라질 수 있어 일시적으로 관광정책도 변화될 수 있겠으나 앞으로 관광정책에서는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일관되게 전략적인 산업으로 육성 발전시켜 우리와 같이 부존자원이 없는 나라로서는 무역수지다음으로 큰 몫을 차지하는 관광수지에 경제적인 평가를 하고 육성하는데 인색해서는 안 된다. 세계적인 관광시장의 외형상 2조5천억 달러 속에서, 한국의 관광수지 1백억 달러는 아직도 미미한 것이고 우리의 노력과 열의와 배려가 합쳐지면 그 확대진흥은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왜곡된 관광산업에의 인식이나 정부정책의 유동성 등은 일시적으로 관광산업종사자들의 사기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산업자체의 지대한 위기감마저 유발시켰음이 사실이나 주무관청인 교통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관광산업에 대해 정부인식이 변화되고 전략산업으로의 회복을 기대하는 정책이 발표되었음은 크게 다행스러운 일로 앞으로 정부나 사업자 모두가 중지를 모아 그 결실을 맺어야할 사명감에 동참하여야 할 때라고 굳게 다짐해야 한다.
오늘 한국여행신문을 창간하는 의미는 이 같은 세계의 관광산업의 흐름을 적시에 파악하여 우리사업자에게 해외관광 시장 속에서 공사간에 기압이 융성 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서의 기능을 완수하며 경제민주주의사회에서 사업자의 권익과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계도적인 역할을 하며 정책개발에의 건의참여를 통하여 우리나라 관광진흥에의 길잡이가 되겠다는 굳은 의지의 결정으로 출범을 하게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일반언론매체들의 관광산업분야에 대한 인색한 교도자세에 비추어 이제는 전문지로서의 여러 가지 한계가 있음도 자각하면서 우리의 힘으로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한다는 비장한 각오로 참신하고 알찬 신문을 펴나아갈 결심을 다지고 자 하는 것이다. 이 신문이 정책입안자, 여행업을 위시하여 넓은 의미의 관광사업체, 그리고 선의의 소비자, 또 외국의 관광사업체 모두에게 진정한 의미에서 그들의 길잡이가 되어 어둠 속에 밝은 빛을 비추는 등불이 되고자 한다.
모든 관광사업자들의 건투번영을 기원하면서 우리의 노력을 사랑과 편달로써 키워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고고한 창간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관광진흥의 새 활력소 될 터'
미래학자들이 지적하는바 21세기의 세계3대 산업분야를「3T산업」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Transportation(교통운송) T딛 - Communication(전송정보) Tourism(관광)등으로 정의하고 있다.
91년도의 세계관광시장의 외형을 2조5천억달러로 계상하고 있는 것은 관광산업이 21세기의 3대 산업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음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선진국이나 개발도상국, 나아가서 후진국에 이르기까지 관광산업을 전략적 산업차원에서 드라이빙 정책으로 육성지원하고 있음은 관광 외화의 경제적 효과를 얻는다는 점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서의 자원의 교류와 수지의 균형을 도모하는데 관광산업의 진흥이 큰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1960년대의 관광진흥정책의 불모시대를 기점으로 하여 70년대의 개발기, 80년대의 도약기, 90년대의 성숙기를 거쳐 2000년대의 개화 정착기를 눈앞에 두고 그간 정부나 민간업체들이 보여준 관광진흥에의 열의와 배려로 크게 고무되어 오늘날 3백20만명의 외국관광객유치를 이룩하였고 1백80만명의 내국인이 해외여행에 나서게되어 약 5백만명이 출입하는 관광중진국에 이르게된 것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과 함께 큰 의의가 있음을 우리업계로서는 인식하고 있다.
한나라의 정치적 경제적 경영을 위해서는 상황에 따라 정책 방향도 달라질 수 있어 일시적으로 관광정책도 변화될 수 있겠으나 앞으로 관광정책에서는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일관되게 전략적인 산업으로 육성 발전시켜 우리와 같이 부존자원이 없는 나라로서는 무역수지다음으로 큰 몫을 차지하는 관광수지에 경제적인 평가를 하고 육성하는데 인색해서는 안 된다. 세계적인 관광시장의 외형상 2조5천억 달러 속에서, 한국의 관광수지 1백억 달러는 아직도 미미한 것이고 우리의 노력과 열의와 배려가 합쳐지면 그 확대진흥은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왜곡된 관광산업에의 인식이나 정부정책의 유동성 등은 일시적으로 관광산업종사자들의 사기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산업자체의 지대한 위기감마저 유발시켰음이 사실이나 주무관청인 교통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관광산업에 대해 정부인식이 변화되고 전략산업으로의 회복을 기대하는 정책이 발표되었음은 크게 다행스러운 일로 앞으로 정부나 사업자 모두가 중지를 모아 그 결실을 맺어야할 사명감에 동참하여야 할 때라고 굳게 다짐해야 한다.
오늘 한국여행신문을 창간하는 의미는 이 같은 세계의 관광산업의 흐름을 적시에 파악하여 우리사업자에게 해외관광 시장 속에서 공사간에 기압이 융성 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서의 기능을 완수하며 경제민주주의사회에서 사업자의 권익과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계도적인 역할을 하며 정책개발에의 건의참여를 통하여 우리나라 관광진흥에의 길잡이가 되겠다는 굳은 의지의 결정으로 출범을 하게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일반언론매체들의 관광산업분야에 대한 인색한 교도자세에 비추어 이제는 전문지로서의 여러 가지 한계가 있음도 자각하면서 우리의 힘으로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한다는 비장한 각오로 참신하고 알찬 신문을 펴나아갈 결심을 다지고 자 하는 것이다. 이 신문이 정책입안자, 여행업을 위시하여 넓은 의미의 관광사업체, 그리고 선의의 소비자, 또 외국의 관광사업체 모두에게 진정한 의미에서 그들의 길잡이가 되어 어둠 속에 밝은 빛을 비추는 등불이 되고자 한다.
모든 관광사업자들의 건투번영을 기원하면서 우리의 노력을 사랑과 편달로써 키워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고고한 창간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8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