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대풍 컨설팅 김해수 상무
[인터뷰]대풍 컨설팅 김해수 상무
  • 여행신문
  • 승인 1992.08.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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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사업 믿고 맡기세요
콘도, 리조트, 종합 레저타운, 관광동원, 스포츠 센터등 종합관광 레저 컨설팅 서비스회사가 설립돼 관련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종합관광레저 시설의 시장조사서부터 사업계획, 용역계약, 관청업무, 광고홍보, 종사원 교육, 위탁경영까지 전반적인 컨설팅 업무를 맡아주는 (주)대풍인더스트리(564-3901∼3)가 바로 이 회사로 지난 89년 설립이후 (주)베델센터, 속리산종합레저타운, 마레스멤버쉽 스포츠 센터, 청평파라다이스 타운등 10여 개의 군, 소 레저업체의 성공적인 컨설팅 사업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주)대풍컨설팅을 설립, 컨설팅부문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동사의 총책임을 맡고 있는 김해수 상무는 「최근 들어 관광레저문화가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필연적으로 불건전한 문제점들이 노출되어 피해를 입는 소비자가 많았다.」고 말하고 이는 국내에 레저부문에 대한 정보의 부족과 레저산업에 참여하는 기업체들의 레저경영부문에 대한 노하우가 없이 참여해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관광레저분야는 이제 하나의 독자적인 산업분야로 발전하는 단계에 이르렀고 이는 특정인이나 특정단체만을 위한 상품이 아닌 계층과 장소를 구분치 않고 소비자 누구나 부담 없이 소유하며 공유할 수 있는 분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하는 김상무는 대풍컨설팅사는 이러한 점에 착안해 기업은 저렴한 경비 투자와 함께 소비자들이 만족하며 찾을 수 있는 레저상품개발부문에 총력을 기울여 명실공히 종합관광 레져 컨설팅회사로서의 면모를 보여나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동사는 파라 건설을 모 기업으로 레저부문에 7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컨설팅부문의 이익을 레저정보자료 수집에 1백%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전문레저 컨설팅회사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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