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동북아시아-중국 사상 최대 실적 기대
[브리핑] 동북아시아-중국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여행신문
  • 승인 2005.01.24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진해일 악재 여파도 점차 수그러들면서 모처럼 성수기다운 활기를 되찾고 있다. 1월 출발 인원도 작년 수준을 넘어서고 있으며 2월 출발 모객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일본은 홋카이도와 온천 상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오키나와 전세기도 설 연휴를 제외한 일부 날짜만 좌석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중국은 골프 상품의 판매가 계속 강세를 보이면서 하이난 등 일부 지역이 좌석 부족을 호소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어 인원 면에서는 사상최대의 실적도 기대되고 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0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