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최종선 아시아나 서울여객지점 부장
[새얼굴] 최종선 아시아나 서울여객지점 부장
  • 여행신문
  • 승인 1995.07.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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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서울여객지점(지점장 윤병률)의 국제여객판매부를 이끌어갈 사령탑 최종선 부장(42)이 최근 부임했다.
최부장은 지난 88년 10월 아시아나항공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90년 1월, 후쿠오카지점 판매차장을 거쳐 92년 1월 오키나와 지점장, 93년1월부터는 도야마지점장을 지내는등 지금까지 주로 일본지역에서 활약해 왔다.
부임한지 두 달째로 접어든 최부장은 『당분간 시장파악에 주력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여행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연구한다음 최대한 지원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무엇보다도 관광객 중심으로 편중돼 있는 국제선 수요계층을 다양화하기 위해 비즈니스맨등을 적극 유치함으로써 상용고객비중을 점차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한편 전임 백승영 부장은 지난달 브뤼셀 지점장으로 발령, 현지로 부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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