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日 인바운드 침체 장기화
[브리핑] 日 인바운드 침체 장기화
  • 여행신문
  • 승인 2005.06.13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 인바운드 업계의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각 여행사에서는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급여삭감과 무급휴가, 해외사무소 축소 등 내부적인 경비절감에 돌입한 여행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반면 일부 여행사들은 6월 최지우와 권상우 등 한류스타를 이용한 이벤트 상품으로 대규모의 일본 관광객들을 유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6월 원동항공의 부산-타이페이간 직항노선이 개설되면서 부산, 경북 지역의 호텔 등 여행업계에서는 대만 관계자들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0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