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추석 연휴 근거리 중국 일본 기대"
"[브리핑] 추석 연휴 근거리 중국 일본 기대"
  • 여행신문
  • 승인 2005.08.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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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짧아 중국, 일본 등 가까운 지역으로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추석기간동안 일본의 경우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삿뽀로 등지로의 엑스트라편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오사카 심야전세기는 성수기를 지나며 전세기 신청이 늦어져 9월은 운항하지 않지만 10월부터 재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10월부터 심천행 남방전세기가 뜰 예정이다. 기재는 378석의 보잉777기로 월, 금 패턴으로 주2회 운항하며, 12월부터는 주 4회로 늘릴 계획이다. 이밖에 대한항공도 10월초 정주행 전세기를 운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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