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의 미소 입가의 미소’"
"‘눈가의 미소 입가의 미소’"
  • 여행신문
  • 승인 2008.06.09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복한여행 신규 CI 도입
-새 각오 다짐, 서비스 제고

중국민항대리점 행복한여행이 고객에게 ‘행복한 미소를 띠게 되는 여행’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아 2008년 신규 CI(Company Identification)를 도입했다. 각각 미소를 형상화 한 심볼마크와 회사명 행복한여행, 브랜드 lucky tour(럭키투어)로 구성돼 있다.

심볼마크는 ‘눈가의 미소, 입가의 미소’라는 슬로건과 함께 회사명처럼 행복한여행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중국, 정열 등을 떠올리는 빨강과 따뜻함, 설레임 등의 느낌을 전하는 주황 두 가지 색상을 혼용해 사용하고 있다.

브랜드는 회사명을 그대로 영어로 표현하지 않고, 행복과 행운을 가져다주는 여행이라는 뜻에서 럭키투어(Lucky tour)’를 쓰기로 했다. 또 럭키투어를 도메인으로 활용한 새로운 홈페이지도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행복한여행측은 “좋은 여행에서 비롯된 가장 자연스러운 반응이 바로 고객의 미소”라며 “이것이 바로 행복한여행이 추구하는 바”라고 설명했다.

행복한여행은 이번 신규 CI 발표를 시작으로 변화된 모습을 계속해 보여줄 예정이다. e-티켓 전면 도입 시대를 맞이해, 경쟁력을 갖추고 중국 전문 홀세일러로 거듭나기 위한 브랜딩과 시스템 등 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 여행신문(www.travel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1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