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추천] 지노투어 - 오키나와 아메리칸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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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신문
  • 승인 2008.06.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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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 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日문교부 인정 어학연수
-부모동행 프로그램 제공

“아이들 어학연수, 안전이 제일 걱정돼요”
일본 남부 섬 오키나와는 지역 특성상 어학연수 프로그램이 발달해 있다. 오키나와인터내셔널은 만6세부터 만12세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21일부터 8월8일까지 3주간 주간 단위로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몬테소리스쿨은 만3세부터 만6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7월21일부터 8월22일까지 5주간 개설되며, 마찬가지로 주간 단위 신청이가능하다.

지노투어 서울사무소 윤수현 대리는 “어린이 어학연수는 참가자의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걱정이 제일 크다”며 “일본은 다른 어느 나라보다 치안이 좋은 편이고, 일본 문교부에서 인정한 기관으로 지난해 도쿄에서도 200명이 참가할 만큼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어서 한국에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숙박형태별로 4인1실의 도미토리스테이는 1주당 11명 정원이고, 135만원이다. 네이티브와 홈스테이는 각 가정당 2~4명 정원이고 149만원이다. 콘도미니엄스테이는 각 주당 12명 정원으로 179만원이다. 특히 콘도미니엄의 경우 바다 앞에 위치한다.

윤 대리는 “ 오전 어학연수 프로그램 외에 담당 교사가 같은 곳에 숙박하며 오후에도 매일 2시간씩 추가 레슨은 물론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체류기간 꼬박 영어 환경에 있게 되는 셈”이라며 “만 6세 이하 어린이들은 부모 동반이 필요해 골프, 해양스포츠 등 관광을 즐기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달 말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1주일 상품은 20만원, 2~3주 상품은 30만원씩 여행사에 제공한다. 02-775-0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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