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 업체 돋보기] 파라다이스T&L 컨벤션사업팀-브랜드가 된 ‘파라다이스 컨벤션’
[MICE 업체 돋보기] 파라다이스T&L 컨벤션사업팀-브랜드가 된 ‘파라다이스 컨벤션’
  • 여행신문
  • 승인 2012.01.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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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문을 연 파라다이스티앤엘은 2009년 국제회의업에 등록하면서 본격적으로 MICE 분야에 첫발을 내디뎠다. 파라다이스 그룹은 호텔, 카지노, 면세점 등 관광업 전반을 아우르는 기반을 갖추고 있어 국제회의 업무를 하는데 비전이 밝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파라다이스 컨벤션사업팀이 출범할 당시만 해도 MICE 업계 내부에서는 “전문 PCO가 아닌 업체가 성공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뿌리 깊은 편견도 있었다. 그러나 파라다이스 컨벤션사업팀은 여행사 MICE팀의 롤모델이자 파라다이스티앤엘을 상징하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팀원도 파라다아스티앤엘에서 가장 많은 13명이며 여행사 홈페이지와 별도로 단독 도메인(paradisepco.com)도 보유하고 있다. 파라다이스티앤엘 컨벤션사업팀은 2009년 출범과 동시에 각종 학술대회를 진행했으며 해외 언론 초청 프레스투어 및 서울 외신대상 홍보를 맡기도 했다. 특히 서울특별시나 국가의 행사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서울국제경제자문단총회(SIBAC 2009)와 외교통상부가 주최한 동아시아 기후포럼(EACF 2010)을 수주받았으며, 2010년에는 G20 서울 서미트 프레스 투어도 담당했다.

파라다이스티앤엘 컨벤션사업팀은 여행사업, 호텔 등 파라다이스 전 계열과 동반 성장하고 싶다는 장기 계획을 세우고 있다. 또한 올해 목표는 ‘특성화’다. 컨벤션사업팀 송기정 팀장은 “전문화된 영역을 구축한 PCO로 남기 위해 올해는 문화와 미디어 분야 행사에 힘을 쏟고 싶다”며 “타 PCO업체보다 젊은 팀원이 많아 기존 틀에 휩쓸리지 않고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산하며 의뢰 업체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분류: 여행사 PCO
■업체명: 파라다이스티앤엘 컨벤션사업팀
■대표: 최종문
■주소: 서울시 중구 장충동 2가 186-210 파라다이스그룹 본사 빌딩 2층
■홈페이지: www.paradisepco.com
■연락처 02-2260-2053
■주요 실적: 서울국제경제자문단총회, G20 서울 서미트 프레스 투어, 코리아 인터내셔널 트래블 마트, 스마트&클라우드 쇼, 유네스코 세계유산 정기보고 아시아 지역회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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