觀協 소재불명 21개 여행사 행정조치 요청
觀協 소재불명 21개 여행사 행정조치 요청
  • 여행신문
  • 승인 1992.07.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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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국외 및 국내여행업체로 등록된 21개사가 소재불명인 것으로 나타나 등록취소 등의 조치가 취해질 전망이다.
22일 한국관광협회 등에 따르면 서울시에 국외여행 업체로 등록된 삼풍여행사 등 10개사와 국내여행업체로 등록된 동서양관광 등 11개사 등 모두 22개사가 관광진흥법상 주사무소 소재지 변경시 주소지 변경등록 등의 행정처리를 하지 않아 현재 각종 행정처리가 되지 않는 등 소재불명으로 밝혀져 실질적인 영업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어 등록취소 등의 조치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한국관광협회는 이들 업체를 교통부와 서울시에 통보,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다.
소재불명 국외 및 국내여행업체는 다음과 같다.
◇국외여행업 ▲삼풍여행사(대표 구홍일) ▲세신항공(〃노인옥) ▲소코라항공(〃류광모) ▲창공여행사(〃송세웅) ▲구일여행(〃최창열) ▲태성국제여행사(〃김용선) ▲〃케이·티·비·씨(〃김동철) ▲대보항공(〃김덕주) ▲우정관광(〃윤순기) ▲백송항공여행사(〃김영호)
◇국내여행업 ▲동서양관광(대표 박무광) ▲신대양관광(〃이기동) ▲유니버스항공여행사(〃최종광) ▲제주문화여행사(〃김월중) ▲우방여행사(〃김성진) ▲삼다도관광(〃김창식) ▲태극관광(〃이정문) ▲명일관광(〃석대승) ▲한송관광개발(〃윤재경) ▲대성관광여행사(〃정태섭) ▲구일여행(〃최창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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