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지진피해 성금 8,038만원
네팔 지진피해 성금 8,038만원
  • 여행신문
  • 승인 2015.06.15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ATA·관광공사 주한네팔대사에게 전달…“네팔에 큰 도움”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한국관광공사는 네팔 대지진 피해 위로성금 8,038만원을 주한네팔대사관에 전달했다.
양측은 지난 9일 오후 2시 주한네팔대사관을 방문해, 네팔 대지진 피해자를 위로하고 한국·네팔 양국 간 여행교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KATA 회원사와 관광공사가 모금한 성금 8,038만원을 카만 싱 라마(KAMAN SINGH LAMA) 주한네팔대사에게 전달했다. 네팔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고 있는 국가이자 트레킹 마니아를 비롯해 많은 한국인 여행객이 선호하는 관광지임을 피력하며, 작은 정성이 지진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도 전했다. 카만 싱 라마 대사는 “네팔의 지진 피해자를 대신해 한국 여행업계에 감사를 표한다”고 답했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KATA 회원사 86개사 및 사무처 직원, 관광공사, 관광기념품 업계가 동참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1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