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 어때요?] 유로투어의 이태리 진짜 ‘완전’ 일주
[이 상품 어때요?] 유로투어의 이태리 진짜 ‘완전’ 일주
  • 여행신문
  • 승인 2015.10.26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판매사 : 유로투어
■상품명 : KE ‘신’ 이태리 완전일주+아말피/알베로벨로 8일
■상품가격 : 269만원(11월23일, 12월7일, 12월21일 출발)
■문의 : 02-775-4400 

-마테라·알베로벨로·아시시·베로나 등
-대한항공, 고속열차 이용 고객 편의 도모
-여행사 출발 보증 물론 높은 수수료 제공
 
이탈리아 연합상품의 강자 유로투어가 ‘KE 신 이태리 완전일주 8일’ 상품을 출시했다. 
대한항공의 인천-로마, 밀라노-인천 노선을 이용해 상품의 품격을 더욱 높였다. 기존 패키지 상품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마테라와 알베로벨로 등을 포함한데다 상품 일정은 하루 더 늘려 여행자에게 최상의 일정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유로투어 고기영 소장은 “이번 신상품은 ‘품격’이다. 국적기를 이용하고 일정 중 바리에서 로마 구간은 이탈리아 고속열차 등을 이용해 편안한 남부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연합상품의 최대 변수는 ‘모객’이다. 최소 출발인원을 채우지 못해 취소되고 마는 연합상품이 부지기수다. 유로투어는 여행사 담당자들의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상품의 출발 보증을 최우선으로 한다. 고 소장은 “10명 이상 100% 출발보증은 물론, 8명 이상도 협의를 통해 출발 가능토록 해 여행사의 판매를 용이하게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상품은 동화 속 스머프 마을이라 불리는 ‘알베로벨로’, 시간이 멈춘 도시로 불리며 멜 깁슨의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배경지이기도 한 ‘마테라’, 세계 7대비경 해변이 자랑인 ‘아말피’ 등 이탈리아 남부도시를 충분히 둘러본다. 특히 알베로벨로와 마테라는 유로투어가 올해 초 선보였던 이탈리아 일주에도 포함돼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기도 했다. 고 소장은 “니치상품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이탈리아 남부 도시를 강조한 것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며 “꾸준한 신상품을 통해 기존 상품의 쏠림현상을 배제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시해 패키지 상품 판매 극대화를 노리겠다”고 말했다.

일정은 대한항공 인천-로마 노선을 이용한다. 로마에 도착한 후 전용차량을 이용해 폼페이, 소렌토, 포지타노, 아말피, 마테라, 알베로벨로 등 남부일정을 소화한 후 바리에서 로마로 이탈리아 고속열차를 이용해 이동한다. 로마를 관광하고 피렌체로 이동하기 전 아시시를 들리며, 베니스와 베로나, 밀라노 등을 관광한 후 밀라노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고 소장은 “대부분의 이탈리아 상품이 로마-피렌체, 베니스-밀라노로 바로 이동하지만, 유로투어의 이번 신상품은 아시시와 베로나 관광을 포함한데다, 베니스에서는 부라노 섬에 들려 일정을 더욱 강화했다”라며 “남부는 물론 이탈리아의 대표적 관광지까지도 알차게 둘러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전으로 바티칸박물관 예약입장 및 수신기,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 내부 입장, 베니스 곤돌라 및 부라노 섬 등을 포함했다. 특식으로는 불고기 및 피렌체에서 피오렌티나 등을 제공한다. 고 소장은 “유로투어 소속의 전문 인솔자가 동행해 고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며, 여행사에는 13%의 높은 수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행사 담당자의 많은 관심과 판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지훈 기자 jhshin@traveltimes.co.kr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