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관광객을 위해 알아두면 좋은 글로벌 에티켓 좋아요! 싫어요! ⑧
외국관광객을 위해 알아두면 좋은 글로벌 에티켓 좋아요! 싫어요! ⑧
  • 여행신문
  • 승인 2015.12.2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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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점편    
전통 기념품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한옥 체험
한국의 주거 문화를 체험하려고 전통 한옥 숙박을 선택한 외국인 관광객. 그만큼 우리의 옛것에 관심이 많다는 뜻이겠죠? 한옥에 머무르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전통 문양이 새겨진 기념품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작은 정성과 소중한 마음이 더해져 큰 감동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음식점편    
영어 메뉴판을 준비해 주세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영어 메뉴판은 요리가 무슨 재료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창구입니다. 영어 메뉴판과 함께 사진까지 곁들이면 금상첨화겠죠? 요리의 주요한 재료나 조리법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거나 음식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메뉴를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되겠죠? 
 

●쇼핑점편  
짐을 맡아 드릴게요.
쇼핑점에서 이것저것 사다 보면 금세 짐이 한 보따리. 짐을 들고 계속 쇼핑을 하자니 무겁고, 숙소에 놓고 오자니 시간이 아깝고…. 무거운 짐과 선물 꾸러미를 들고 있는 관광객에게 먼저 “짐을 맡아 드릴까요?”라고 물어봐 주세요. 한국을 친절한 나라로 기억할 것입니다. 당신이 바로 한국 문화 홍보대사임을 기억하세요.
 
●관광안내편    
공중전화 박스가 되어 주세요.
국민 대부분이 휴대전화를 소지한 우리나라에서 공중전화를 찾기란 참 힘들다고 합니다. 혹시 급한 일로 공중전화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있다면 휴대전화를 잠시 빌려 주는 것은 어떨까요? 임시 공중전화 박스가 되어주는 친절에 빌려주는 당신도 흐뭇해질 것입니다.
 

●교통편     
렌터카에 ‘베이비시트’까지!
아이를 동반하는 여행은 어쩔 수 없이 짐이 두 배로 늘어납니다. 베이비시트까지 챙긴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겠죠. 이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렌터카 업체에서 먼저 베이비시트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었다는 생각에 관광객은 크게 감동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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