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에이젠투어-남태평양 섬들은 걱정 마세요!
[inside] 에이젠투어-남태평양 섬들은 걱정 마세요!
  • 손고은
  • 승인 2016.01.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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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 타히티, 바누아투, 사이판 등… 현지 사무소 운영
-1월, 사이판 12개 객실 갖춘 ‘더 블루 콘도’ 오픈 … 고수익 채널
 
10년 전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뉴칼레도니아를 다루는 랜드사 에이젠투어가 출범했다. 뉴칼레도니아가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2009년)에 등장하기도 전의 일이다. 

에이젠투어는 뉴칼레도니아를 비롯해 타히티, 바누아투 등 남태평양의 특수지역을 섬들 전문으로 상담한다. 남태평양의 고급 휴양지 섬들을 다루는 만큼 카타마린 요트 크루즈 상품, 한류 콘서트 크루즈 등 고급스럽고 이색적인 상품 개발에 힘써 왔다. 특히 뉴칼레도니아와 타히티에 현지 사무소를 운영해 항공·호텔 수배에 능통하며 10년 간 쌓은 노하우로 현지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에이젠투어 이재민 소장은 “남태평양의 특수지역 섬들은 항공이나 호텔측이 한국의 표준약관을 적용하지 않는 등 엄격한 규정을 가지고 있어 전문적인 상담과 노하우가 필요하다”며 “고객이 여행사에 문의를 하면 직접지역 상담 및 판매를 위한 상담과 함께 정보와 자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2011년부터는 사이판과 티니안섬 상품도 판매한다. 사이판 블루 아도니스 호텔을 인수해 올해 1월 ‘더 블루 콘도’를 오픈, 객실난이 치열한 사이판에서 경쟁력을 더했다. 32평형의 12개 객실에는 2개의 베드룸과 거실, 주방으로 이루어져 최대 8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야외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공항에서 5분 거리에 위치, 아침저녁에는 해변으로 차량 운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사에게는 USD100의 저렴한 금액으로 객실을 제공해 학단, 가족여행 등 맞춤여행으로부터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 소장은 “항공과 호텔 수배 경쟁이 치열한 사이판에서 여행사가 최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www.agentour.co.kr  02-735-7711 
 
 
손고은 기자 koeun@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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