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트루파트너] 여행사-협력과 상생으로 동반성장 추구했다!
[2015년 트루파트너] 여행사-협력과 상생으로 동반성장 추구했다!
  • 여행신문
  • 승인 2016.02.0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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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TKTT True Partner Awards
여행업계 협력과 상생을 위한┃여행신문 트루 파트너 어워즈┃ 수상업체 - 여행사

협력과 상생으로 동반성장 추구했다!
 
지난해 협력과 상생의 원칙을 적극 실천하며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일구고 우수한 경영행보를 보인 ‘트루 파트너(True Partner)’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축하하고 동반성장의 가치를 재확인했다. 여행신문은 1월19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제6회 여행신문 트루 파트너 어워즈(2015 TKTT True Partner Awards)’ 시상식을 개최, 6개 분야 총 19개 수상업체들을 시상하고 격려했다. 수상업체들은 한결같이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상생과 협력을 실천하고 모범을 보이라는 뜻으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다”며 변함없는 상생경영 의지를 밝혔다. ‘2015 트루 파트너’들을 소개한다. <각 분야별로 업체명 가나다 순>
 
1월19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6회 여행신문 트루 파트너 어워즈 시상식’ 이후 수상업체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상생경영 의지를 다졌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명품 이용군 대표, 우노투어 이강호 대표, 인터유로 윤원영 대표, 필리핀관광청 마리콘 바스코-에브론 지사장, 여행신문 한정훈 대표, 토파스여행정보 박인채 대표, 하나투어 김진국 대표, 노랑풍선 장종훈 전무, 에이스아메리카투어 임채복 대표, 장보고투어 산토스 소장. 뒷줄 왼쪽부터 우노투어 조항용 본부장, 동화면세점 김영구 부장, 코리아나호텔 배상철 총지배인, 한진관광 문종배 상무, 대한항공 이진호 한국지역본부장, 인터파크투어 박진영 대표, 일본여행기획 이영식 대표, 참좋은여행 이상호 대표, 델타항공 박상호 부장, 홍콩관광청 권용집 지사장, 대한항공 이동근 부장, 뉴차이나투어 최창익 대표
 
 

●여행사 분야
 

성장 부문_노랑풍선 
BSP 발권실적 40% 성장의 저력
노랑풍선의 성장세는 2015년에도 돋보였다. 노랑풍선의 2015년 BSP 발권실적은 2,659억원으로 전년대비 무려 40% 성장했으며, 순위도 전년도보다 3단계 오른 6위에 올랐다. 2014년부터 항공권팀을 항공사업부로 분리·독립시키고 ATR여행사를 대상으로 공격적인 B2B 항공권 판매에 나선 것은 물론 B2C 판매도 적극적으로 강화한 결과다. 대외 홍보도 한층 강화했다. 기존 홍보 모델이었던 배우 이서진에 이어 최지우를 발탁, 최지우를 내세운 ‘지우투어’ 브랜드와 자유여행 브랜드 ‘ENJOY 여행’을 론칭해 소비자의 마음을 이끌었다. 2011년 설립한 부산지사의 성장도 한몫했다. 부산지사는 4년간 연평균 35%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연 송출객은 5,000여명에 달한다. 
 
상생 부문_참좋은여행 
참좋은여행의 경영 미션은 ‘신용’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은 참좋은여행은 신용이라는 회사 미션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정직과 성실, 신뢰를 기반으로 맑고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참좋은여행은 파트너사들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며 현장의 의견을 듣고 수렴해 상생을 도모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랜드사들은 “단순히 사업 확대에만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양질의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소비자 만족을 위해 파트너사들과도 다각도로 소통하고 협력한다”고 평가했다. 지난해에도 베스트 파트너사 초청행사를 개최하는 등 그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상생경영은 실적증대로 이어졌다. 2015년 BSP 발권실적은 1,564억원으로 전년대비 10% 증가했다. 참좋은여행 이상호 대표는 “앞으로도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상생경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마케팅 부문_인터파크투어 
끊임없는 여행 기획자 
‘여행 전문몰’, ‘3단계 가이드 품질관리제’, ‘온라인 여행박람회’, ‘타임세일’, ‘인터파크재팬’, ‘허니문 웨딩박람회’ 등 인터파크투어가 2015년 진행한 새로운 마케팅은 다채롭고 기발했다. 여행자 편의에 초점을 맞춘 행보의 결과 지난해 매출 1조5,000억원 달성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올해도 거침없을 전망이다. 일본 HIS와 합작해 만든 인터파크재팬을 통해 한국과 일본, 중국을 잇는 ‘삼국지 서비스’를 펼쳐 외국인 유치사업에도 힘쓸 계획이다. 2월에는 라스트미닛 앱을 리뉴얼해 모바일 전용으로 선보이며, 4월에는 신규 사업으로 웨딩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인터파크투어 박진영 대표는 “항상 변화를 추구해 한국 여행사로서 다국적 기업에 뒤지지 않겠다”고 밝혔다. 
 
실적 부문_하나투어 
해마다 기록 경신하며 영역 확대
다층적 사업 구조로 해마다 매출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하나투어는 지난해 본사의 BSP 항공권 판매로만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실적 부문에서 큰 성장을 이뤘다. 2015년 하나투어 본사의 BSP 발권액은 1조966억원으로 전년대비 17% 늘었다. 지난해 전체 BSP 실적 9조1,094억원 중 12%를 하나투어가 담당한 셈이다. 하나투어는 여행자 트렌드 변화에 맞춰 빠르게 변신하고 있다. 기존 패키지 여행상품에 머물지 않고 자유여행, 상용 및 MICE 여행 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인천공항면세점과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하면서 여행사의 사업영역을 다시 한 번 확대했다. 파트너사들도 자사의 판매실적 증진에 가장 기여가 큰 여행사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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