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운드 통계] 중국·동남아 모객 수 올해 최저
[인바운드 통계] 중국·동남아 모객 수 올해 최저
  • 여행신문
  • 승인 2017.06.05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과 동남아의 모객 수가 올해 들어 가장 낮게 기록됐다. 본지가 국내 주요 여행사를 통해 집계한 6~12일 한국을 찾는 중국·동남아 여행객 수는 약 690명으로 2017년 중 가장 낮은 수다. 한 중국여행사 관계자는 “모객이 한 명도 안 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반면 방한 일본여행객 수는 만명을 넘었다. 같은 시기 한국을 찾는 일본인 여행객은 약 1만3,400명으로 집계됐다. 방한 일본여행객 수가 만명을 넘은 것은 4월24일 이후 처음이다.
 
변윤석 기자 b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1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