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운드 통계] 동남아 인바운드 전년대비 하락
[인바운드 통계] 동남아 인바운드 전년대비 하락
  • 손고은
  • 승인 2017.08.14 1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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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사드 보복 사태 이후 중국 인바운드 여행사들이 동남아시아 등으로 시장 다변화를 꾀했지만 성적표는 지난해보다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신문>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8월15일부터 21일까지 유치 실적을 확인한 결과 동남아시아 인바운드는 607명이다. 지난해 여름 성수기 평균 900~1,100명을 유치한 것과 비교해 오히려 적은 수준이다. 일본 인바운드는 전주대비 소폭 하락한 1만4,398명을 기록했으나 여름 성수기 기준 높은 성적표에 속한다. 

손고은 기자 koeun@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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