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운드 통계] 진격의 일본과 물러선 중국
[인바운드 통계] 진격의 일본과 물러선 중국
  • 전용언 기자
  • 승인 2018.09.03 08: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의 성장세가 매섭다. <여행신문>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9월4일부터 9월10일까지 유치 현황을 집계한 결과 일본에서 2만4,539명이 한국을 찾는다. HIS코리아와 롯데JTB, 전국관광이 선전하며 성장세를 이끌었다. 지난주 반등했던 중국은 75명에 그치며 다소 부진했다. 동남아는 지난주보다 하락해 560명을, 구미주 지역에서는 롯데관광이 크루즈를 기반으로 834명을 기록했다.

전용언 기자 eon@trave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1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