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헝디엔, 중국의 매력을 한 번에
[현장 브리핑] 헝디엔, 중국의 매력을 한 번에
  • 이은지 기자
  • 승인 2019.04.22 0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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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프라임투어 김철용 상품팀장
빅프라임투어 김철용 상품팀장

빅프라임투어는 B2B 전문 여행사다. 2018년 10월에 서울점과 광주점을 동시에 오픈하며 기존 부산, 대구점과 아울러 전국 유통망을 확보했다. 


중국 시장의 경우 아직까지 사드문제의 여파와 잦은 비자발급 중단으로 더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정부에서 중국 측 요청으로 관광분야 차관급 회담을 추진하는 등 민관차원에서의 다양한 교류 확대 시도가 있다. 중국 시장이 점차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동안 중국여행 상품은 장자제, 구이린(계림), 황산 등 풍경구 위주의 상품이 다수를 이뤘다. 점차 젊은 층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상하이, 칭다오 등 도시 위주의 상품에 대한 선호도도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헝디엔 상품은 한 마디로 ‘중국 여행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헝디엔은 중국의 헐리우드라 불리는 곳이다. <영웅>, <아편전쟁> 등 중국 고전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며, 지금도 수많은 영화 촬영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변량일몽쇼> 등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집약한 전통 쇼,  화려한 무대 연출의 <폭우산홍쇼>도 관람할 수 있다. 헝디엔에서 한 시간 가량 이동하면 폭포와 기암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는 신선거풍경구를 만나볼 수도 있다. 헝디엔 내에 위치한 다양한 테마파크와 광저우·홍콩거리는 젊은 층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헝디엔은 자연과 테마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알찬 여행지라고 생각한다.

 

이은지 기자 even@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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