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둘 만의 허니문
[현장 브리핑]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둘 만의 허니문
  • 이은지 기자
  • 승인 2019.12.30 0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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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루 상겔리 조지 아마로 Jorge Amaro 총괄매니저
오블루 상겔리 조지 아마로 Jorge Amaro 총괄매니저

오블루 상겔리 몰디브(Oblu Sangeli Maldives)는 2018년 7월에 오픈한 5성급 리조트다. 말레공항에서 스피드보트로 50분 거리인 샹겔리 섬에 위치해있어, 몰디브 리조트 중 비교적으로 이동시간이 짧은 편이다. 아직까지는 투숙객 중 유러피안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입소문을 타고 한국인 투숙객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허니문 인기 목적지인 만큼 오블루 상겔리 몰디브는 허니문 객실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허니문 풀 스위트 객실은 본섬에서 떨어진 원 반얀 아일랜드에 위치해 프라이빗한 여행이 가능하다. 웰컴 샴페인, 리조트 내 3개 레스토랑 무제한 식사, 4박 이상 시 커플 마사지 2회 제공 등 특별 추가 특전도 제공한다. 객실은 크게 풀이 있는 곳과 없는 곳으로 나뉘는데, 모던한 디자인의 총 6가지 타입 137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섬 주변에 라군, 비치, 깨끗한 수중환경을 갖추고 있어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스노클링 포인트를 자랑한다. 


올인클루시브 플랜인 ‘세레니티 플랜’에는 리조트 메인 레스토랑에서의 식사가 포함돼있고, 스페셜 레스토랑인 저스트 그릴과 심플리 베지에서의 저녁 식사 1회및 빌라 내 미니바를 제공한다. 다양한 액티비티도 체험 가능하다. 스노클링 장비와 카약, 스탠드업 패들 보트 등 무동력 스포츠 장비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메인바에서 라이브 뮤직 감상도 할 수 있다.


이은지 기자 even@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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