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퍼시픽, 넬슨 친 동북아시아 총괄 매니저 선임
캐세이퍼시픽, 넬슨 친 동북아시아 총괄 매니저 선임
  • 이은지 기자
  • 승인 2020.12.01 11: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캐세이퍼시픽항공(CX)이 동북아시아 지역을 총괄할 새로운 사령탑을 맞이했다. 넬슨 친(Nelson Chin) 신임 동북아시아 청장은 1997년 캐세이퍼시픽에 입사해 5년 간 항공 운항, 수익 경영, 기업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으며, 2002년 7월부터 1년 간 도쿄에서 일본 및 한국 총괄 매니저의 어시스턴트 역할을 수행했다. 이후 남서태평양 지역 총괄 매니저, 글로벌 세일즈 매니저, UAE 및 오만 지사장, 동인도네시아 지역 매니저 등 세계 여러 지사의 직책을 수행하며 역량을 쌓았다. 이어 2017년 7월부터 캐세이퍼시픽 상업 화물 총괄 매니저로 역임한 바 있다.  
한편 넬슨 친 신임 총괄 매니저의 임기는 12월1일부터 시작됐다. 

 

이은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1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