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 일주일 살기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 일주일 살기
  • 이은지 기자
  • 승인 2021.03.05 09: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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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이어 장기 투숙 프로모션 앵콜
비대면 셀프서비스 공간 '팬트리' 마련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이 '일주일 장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이 '일주일 장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에서 일주일 살아보고 싶다면 주목하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이 '일주일 장기 프로모션'을 추가 진행한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앞서 2월 한정으로 일주일 장기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2월 한 달 간 비즈니스, 레저 등 다양한 목적의 장기 투숙객들이 이비스 명동을 찾았다. 이비스 명동 관계자는 "프로모션 종료 후에도 관련 문의와 긍정적인 피드백이 꾸준했으며, 일주일 투숙 후 추가 예약이 이어지는 등 고객들의 성원에 힘 입어 해당 프로모션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침구류 교체 및 객실 클리닝(주 2회) 생수 1일 2병 제공 라 따블 레스토랑 & 르 바 10% 할인 드라이클리닝 20% 할인 코인 세탁실 세제 무료 제공 헬스장 무료 이용 대욕장 무료 이용 24시간 짐 보관 및 무료 주차(1대) 등의 혜택으로 구성했다. 

고객에게 보다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자레인지 등을 갖춘 팬트리(Pantry) 공간을 마련해 24시간 운영한다. 이비스 명동 관계자는 "팬트리는 비대면 셀프서비스 제공이 기본으로, 장기 투숙 고객의 니즈를 효율적으로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은지 기자 even@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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