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와 2박3일 여행, 30분 만에 매진
윤영미 아나운서와 2박3일 여행, 30분 만에 매진
  • 손고은 기자
  • 승인 2021.09.17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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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남해, 115만원 고가에도 완판
투어비스 셀럽투어, 앞으로도 확대

 

투어비스의 셀럽투어 '영미투어 2기'가 30분 만에 완판됐다 / 투어비스
투어비스의 셀럽투어 '영미투어 2기'가 30분 만에 완판됐다 / 투어비스

투어비스가 판매하는 셀럽투어 상품 ‘영미투어 2기’가 모객 30분만에 매진됐다. 여수‧남해 2박3일 일정의 상품은 115만원의 높은 가격에도 빠른 시간 안에 완판됐다.

셀럽투어는 분야별 유명 인사 또는 인플루언서와 함께 여행을 즐기며 관련 지식을 공유하고,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투어비스의 특별한 여행 상품이다. ‘영미투어 2기_리마인드 수학여행’은 아나운서이자 여행 도슨트, 약 3만명의 SNS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윤영미가 직접 기획하고 전 일정 동행하는 여행 상품으로 여수‧남해에서 10월3일~5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된다. 여자들만의 여행&수다를 통해 똘똘 뭉친다는 수학여행 콘셉트로 기획되었으며, 윤영미 아나운서가 평소 여행 스타일인 소박한 럭셔리 콘셉트에 맞춰 이동 수단부터 식사, 숙소를 직접 선정해 기대감을 높였다. 여행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벤츠 스프린터를 타고 보리암, 마래터널, 낭도 등 계획된 명소를 편하게 이동하고, 남해 감성숙소 상주장‧여수 풀빌라 비고 리조트에 투숙하고, 해산물 모듬‧닭숯불구이‧서대회무침 등 현지 특식을 맛보는 일정으로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투어비스 신정호 CSO는 “차별화된 맞춤 여행을 진행하는 셀럽투어는 투어비스의 투어&액티비티 서비스의 새로운 도전이었다. 지난 6월 최대호 시인과 함께하는 ‘여수 떠나보시집’으로 셀럽투어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번 영미투어를 통해 방향성을 좀 더 구체화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여행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 명사 등과 함께 하는 다양한 셀럽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투어비스는 테마여행 전문 여행사 여행가와 공동 기획한 하이킹 에반젤리스트 김섬주의 ‘여행섬주 2기’ 상품을 9월14일부터 판매중이다.

 

손고은 기자 koeun@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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