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외래객 상승세 주춤
통계-외래객 상승세 주춤
  • 여행신문
  • 승인 2000.01.28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주 잠깐 호조를 보이는가 싶더니 1월 마지막 주 각 인바운드 여행사들의 외래단체관광객 입국현황 예정표가 다시 지지난주 수준인 1만5,808명으로 돌아섰다. 대형사 롯데가 지난주의 절반 수준인 567명에 그쳐 타격이 컸으며 소형여행사는 실적이 오른데 비해 세일, 세중, 동서 등 대형사들이 지난주에 못미쳐 지난주 대비 1,158명이 줄었다. 서울동방 1,719명, 동보 1,321명, 동서 1,302명, 세일 1,184명, 대한 1,130명 순.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0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