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뉴질랜드간 운항 합의
한 뉴질랜드간 운항 합의
  • 여행신문
  • 승인 1993.05.07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 뉴질랜드간 B747급 주 2회 운항이 합의돼 양국 관광교류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지난달 26, 27일 뉴질랜드 퀸즈타운에서 우리측 김규선 국제협력심의관을 수석대표로 한 외무부 및 항공사 관계자와 뉴질랜드측의 브레드베리 교통부 항공협상담당관을 수석대표로 한 외무부 항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양국은 B747급 주 2회 운항키로 하고 동시에 양측이 운항하되 어느 한쪽만 운항키로 할 경우에는 지정 항공사간 합의 후 양항공당국간 승인을 받도록 했다.
현재 양국간 항공수요는 연간 4천1백명 정도로 우리측이 서울과 뉴질랜드간을 직접 운항하기에는 수요가 부족하여 호주를 거쳐 운항해야만 함으로 앞으로 호주와의 이원권 운항이 해결돼야 서울-뉴질랜드간 정기노선 개설이 이뤄질 전망이다.
한편 이에앞서 지난달 21, 22일 서울에서 열린 한 호주간 항공회담에서는 양측의 항공수요에 맟춰 오는 95년까지 주 7회로 연차적으로 늘리기로 했다.
특히 우리측은 호주내 운항지점으로 시드니외에 브리스베인과 우리측이 결정할 추가 1지점을 확보했다.
그러나 호주 이원 뉴질랜드행 이원운수권 교환문제는 오는 9월중 항공회담을 개최해 재협의키로 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1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