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노보텔공사 한창
제2의 노보텔공사 한창
  • 여행신문
  • 승인 1993.08.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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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두 번째의 노보텔이 오는 95년 개관할 예정이다.
강남구 역삼동의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개관에 이어 두 번째가 될 노보텔은 구로구 독산동에 세워진다. 2백40개의 객실, 2개의 식당과 바, 연회시설, 실내수영장을 완비한 헬스클럽을 갖추고 김포국제공항과 인접한 거리에 위치해 상용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독산동 노보텔은 지난 6월8일 착공에 들어가 공사에 차질이 없는 한 오는 95년 개관하게 된다.
경영감각 ""탁월""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의 총지배인에 미쉘혼씨가 임명됐다.
프랑스 국적의 미쉘혼씨는 스트라스부로그호텔 경영학교를 졸업하고 아코르사에 입사, 호텔 경영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캄보디아, 중국, 중동, 영국등지에서 근무하며 국제적인 경영감각을 익혀왔다.
부총지배인 콜비씨
노보텔 앰버서더울 부총지배인에 하인츠콜비씨가 임명됐다.
중앙아메리카에서 출생한 독일인인 콜비씨는 스위스의 호텔컨설트호텔학교를 졸업하고 이분야에서 11년간 종사해 왔다. 하얏트 센트럴프라자방콕, 하얏트리젠시 홍콩, 하얏트리젠시마닐라, 남태평양지역과 호주 시드니의 래디슨호텔등에서 근무한바 있으며 서울에 오기전 센트리그룹의 총지배인으로 홍콩과 인도네시아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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