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워커힐 개관 30주년
쉐라톤워커힐 개관 30주년
  • 여행신문
  • 승인 1993.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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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워커힐호텔(사장홍?의)이 오는 8일 개관 30주년을 맞는다.
쉐라톤 워커힐 호텔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지난 63년 개관후 한국 관광산업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는 워커힐 기념 사진전 및 축하 특별공연을 마련하며 각 식당가에서는 특별 사은가로 최고급요리를 판매하는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쉐라톤 워커힐 호텔은 호텔 체인 쉐라톤과 계약을 맺고 국내에 쉐라톤호텔 문화를 정착시켜오고 있다.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워커힐 특별행사는 다음과 같다.
▲패티김 특별쇼 : 6일부터 11일까지 가야금홀에서 특별공연이 실시된다 워커힐 민속공연단인 「하비니쇼」, 라스베이가스 스타일의 외국쇼인 「환타스티크」와 함께 7시 30분부터 국제적 대형가수의 무대가 마련된다.. 1인 요금은 정규저녁식사포함 4만 6천원과 슈푸림저녁식사포함 5만 9천원이며 이는 종전요금과 동일한 가격이다.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메뉴 판매 : 6일부터 11일까지 워커힐이 자랑하는 5개 식당가에서 사은가격으로 일류요리장의 솜씨를 즐길 수 있게 된다.
한식당 온달, 중식당 금룡, 일식당 석정, 불란서식당, 세라돈, 커피숍 캐스케이드에서는 A급, B급 식사코스를 각 3만원, 2만원의 특별가로 제공한다.
▲워커힐 기념사진전 「사진으로 보는 워커힐 30년」: 쉐라톤 워커힐을 찾는 손님은 동호텔이 마련한 특별쇼의 볼거리와 식당가 특별메뉴의 먹기를 마치고 호텔 컨벤션센터 1층 로비에 전시돼 있는 워커힐 기념 사진전을 감상할 수 있다. 기간은 7일부터 11일까지.
동행사는 사진을 통한 한국관광산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관심있는 관광인들에게 유익한 장이 될 것이다.
쉐라톤 워커힐 호텔은 동양 제일을 자랑하는 가야금홀에서 라스베이가스풍의 세계 정상급 쇼를 매일밤 공연하며 국내외 대·소형 행사를 깔끔히 소화해 낼 수 있는 컨벤션센터 무궁화 그랜드볼룸에서부터 칵테일 리센션홀인 썬플라자워룸까지 다목적 연회장을 갖추고 국제적인 행사를 치러 국내정상호텔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지상 17층 5백 97실의 전 객실은 아차산 기슭에서 한강을 굽어보는 경관을 즐길 수 있으며 카지노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사우나등 휴식 및 레저를 겸한 세심한 부대서비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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