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호텔가]
  • 여행신문
  • 승인 1993.04.02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텔 신라 오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에메랄드 연회장에서 투숙고객을 위한 사은파티를 개최한다.
칵테일 리셉션가 뷔페식사가 제공되는 이날 행사에는 이영일 총지배인을 비롯한 호텔 직원과 투숙고객 및 장기투숙객, 거래선고객등 약 2백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이날 행사의 주제는 「부활절」로 행사장을 부활절 및 봄과 관련된 분위기로 장식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이 함께 즐기는 부활절 계란 만들기, 다트게임, 빙고게임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입상자에게는 선물도 증정한다.
서울·경주 힐튼 호텔 국내 호텔업계 최초의 이탈리아 식당인 서울힐튼의 「일폰테」는 최근 안젤로 보스코씨를 주방장으로 새로이 맞아들였다.
1964년 이탈리아 출신의 보스코씨는 지난 80년부터 이탈리아 베니스의 호텔 까피네라, 독일 베를린의 돈 지오반니 레스토랑, 미국 플로리다의 벨리니 레스토랑등 이탈리아는 물론 독일, 미국등지에서 요리사로 근무했다.
한편 경주힐튼은 최근 클라이브 스콧씨를 신임총지배인으로 임명했다.
이집트 카이로의 나일 힐튼 총지배인으로 부임한 아민 슈로커 전임 총지배인을 이어 경주힐튼의 두 번째 총지배인이 된 스콧신임 총지배인은 1954년생의 호주인으로 호주 멤보른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스콧 총지배인은 인도네시아 쟈카르타 힐튼의 식음료부장 및 호주의 케이른 힐튼과 시드니 힐튼 부총지배인으로 근무했으며 경주힐튼에 부임하기 전 가장 최근에는 일본의 도쿄베이 힐튼의 부총지배인으로 근무했다.
호텔현대 1만여 그루의 벚꽃이 활짝피는 「경주 보문축제 기간」(9일∼12일)에 맞추어 오는 3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컨벤션 홀에서 조용필 디너쇼를 개최한다.
이번 디너쇼는 조용필의 25주년 가수생활을 총 결산하는 행사로 돌아와요 부산항, 한오백년, 창밖의 여자, 슬픈 베아트리체등 중년층의 귀에 익은 인기가요와 신곡등을 선보일 예정으로 조용필은 2시간여 동안의 디너쇼를 통해 25년 가요계 생활을 총정리하여 자신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모든 것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스위스그랜드호텔 신혼의 첫날을 서울에서 보내는 신혼 부부들을 위하여 「허니문 패키지」를 마련한다.
평생을 통해 아름답고 소중하게 기억되는 날을 위해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마련한 「허니문 패키지」는 도심속에서 전원을 느끼며 다양한 혜택과 함께 새 출발의 기쁨을 맛볼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허니문 패키지」를 이용하는 신혼부부는 전망좋은 딜럭스 객실에서 하룻밤을 머무르면서 뷔페식당 「카페 스위스」에서, 혹은 「룸 서비스」를 이용하여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그리고 호텔 실내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호텔 사우나와 이·미용실 이용시 각가 30%와 2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호텔에서 준비한 결혼축하 선물도 받게 된다.
웨스틴 조선 호텔 나인스게이트 레스토랑에서는 매주 토요일에 가족을 위한 브런치를 준비한다.
브런치느 아침과 점심을 겸한 식사로서 주말인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공하는 것이다. 메뉴는 찬요리, 더운요리, 계란요리 그리고 후식등 종류별로 뷔페식으로 마련하는데 한식, 일식, 중국식 등 동양인의 구미에 맞는 고급메뉴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맥주나 주스 1잔을 추가요금 없이 함께 제공한다.
경주 조선 호텔 오는 10일 호텔개관 14주년과 경주벚꽃 축제기간(9∼12일)을 맞아 보문단지를 찾는 외래관광객과 벚꽃축제 참관 고객을 위해 대연회장 반월성에서 기념특별쇼를 실시한다.
가수 주현미, 조영남, 코미디언 김병조씨등을 초청 저녁 6시부터 3시간 30분동안 흥겨운 자리가 마련된다.(문의 753-0300)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0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