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운드 통계] 희비 엇갈린 중국·동남아와 일본
[인바운드 통계] 희비 엇갈린 중국·동남아와 일본
  • 여행신문
  • 승인 2016.05.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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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 주 인바운드는 일본과 중국·동남아가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여행신문>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집계한 5월24일~30일 인바운드 유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중국은 전주 대비 196명 증가한 4,177명, 동남아는 전주 대비 187명 증가한 1,243명이 입국 예정이다. 두 지역 모두 소폭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동남아의 경우 2주 연속 성장했다. 반면 일본은 반짝 성장했던 전주보다 1,756명 줄어든 1만1,659명을 기록했다. 그중 457명이 입국 예정인 룩코리아 관계자는“ 26, 27일 초신성의 팬들이 초신성 멤버인 김성제의 제대 팬미팅으로 입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이슬 기자 ysy@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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