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운드 통계] 일본과 중국의 엇갈린 희비
[인바운드 통계] 일본과 중국의 엇갈린 희비
  • 여행신문
  • 승인 2016.08.29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중국 인바운드가 큰 대비를 보이며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여행신문>이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집계한 8월30일부터 9월5일까지의 인바운드 통계를 살펴보면 일본인 관광객은 1만8,892명이 입국할 예정으로 전주 대비 2,921명이 늘어나며 큰 증가폭을 보였다. 루크코리아 관계자는 9월2일 배우 강지환의 드라마 촬영장 투어로 방문하는 SIT 일본 관광객 86명이 입국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에서는 전주 대비 1,852명이 감소한 2,751명의 관광객이 방한한다. 중국 인바운드가 3,000명 아래로 하락한 것은 지난 6월말 이후 두 달 만이다.
 
정현우 기자 vaga@trave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1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