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운드 통계] 찬바람과 동시에 실적도 ‘쌀쌀’
[인바운드 통계] 찬바람과 동시에 실적도 ‘쌀쌀’
  • 여행신문
  • 승인 2016.11.28 13: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중국·동남아 지역 모두 전반적으로 유치 실적이 좋지 않은 한 주다.
여행신문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집계한 인바운드 유치 실적에 따르면 11월29일부터 12월5일까지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 관광객은 약 1만2,953명으로 전주 대비 4,040명 감소했다. 매주 1만5,000~2만명을 유지하던 일본인바운드가 8주 만에 1만5,000명 이하로 떨어졌다. 중국 역시 마찬가지다. 전주 대비 526명 하락한 1,783명을 기록했다. 이 역시 35주만에 1,000명 선으로 내려온 것으로 중국 단체여행객의 급격한 감소를 알 수 있다.

양이슬 기자 ysy@trave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1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