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동계시즌 여행은 필리핀으로
[현장 브리핑] 동계시즌 여행은 필리핀으로
  • 전용언 기자
  • 승인 2018.11.05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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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변정원 대리
KRT 변정원 대리

 

최근 여행업계에 불황이 닥치면서 침체된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다. 특히 패키지 시장의 부진이 계속되면서 위기론이 꾸준히 대두되고 있기도 하다.


이 가운데 KRT가 1999년 영업을 시작한 이후 창립 19주년을 맞았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위기를 잘 타개해가며 이룬 결과다. 또한 10월 방영 홈쇼핑에서 다낭 상품이 1만3,000콜을 기록하는 등 반등의 가능성을 찾고 있다. 최근 KRT는 창립기념일에 맞춰 고객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였다.


대표적인 기획전은 ‘한겨울에 당신에게 전해주고 싶은 섬 이야기’로, 필리핀 여행의 할인과 특전, 각종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필리핀은 한국인의 선호도가 높은 여행지로 이번 기획전을 통해 보라카이, 보홀, 세부 중심의 휴양지와 팔라완, 마닐라를 필두로 한 관광지를 함께 소개했다. 특히 환경정화를 위해 6개월간 폐쇄된 후 6개월 만에 개장한 보라카이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이다. KRT 내부 키워드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객들의 검색량은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 보홀, 마닐라 순이었다. 보라카이 외에도 이국적인 풍경과 아름다운 해안이 있는 팔라완이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신규 목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된 만큼 이번 필리핀 상품에서는 얼리버드 특가, 12월 출발 예약자 대상 포토북 쿠폰 특전 등의 특전도 준비하고 있다.

 

전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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