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해외 브리핑] 미국 에어비앤비 의료관광 프로그램 확대
[관광공사 해외 브리핑] 미국 에어비앤비 의료관광 프로그램 확대
  • 천소현 기자
  • 승인 2018.12.03 08: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에어비앤비 의료관광 프로그램 확대


에어비앤비가 의료목적 관광객에게 무료로 숙박을 제공하는 오픈 홈즈(Open Homes)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오픈 홈즈는 이재민이나 취약계층의 의료목적 여행에 대해 무료로 숙박을 제공하는 에어비앤비의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1만5,000명 이상을 수용했다. 에어비앤비는 참전용사의 의료관광을 위해 무료로 숙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 
ABC 뉴스, 9.23


●인도 첸나이, 신 크루즈 터미널 개항


인도 첸나이 신 크루즈 터미널 개관식이 10월12일 개최됐다. 인도 관광부의 관광인프라 계발계획 일환으로 1억7,240만 루피(한화 약 26억3,200만원)가 투입된 터미널은 2,280평방미터(약 870평)의 규모에 4대의 승객용 엘리베이터와 10개의 출입국 카운터를 갖추고 있다. 인도 항구를 통과하는 크루즈 선박과 승객출입국을 위한 표준운영절차(Standard Operating Procedure)도 관계기관 협의로 신설이 됐다. 이에 따라 크루즈 운항 요금은 모든 인도 항구에서 12시간 동안 유람선 숙박에 대한 GRT(Gross Registered Ton, 총 등록톤수) 당 0.35달러의 동일한 세금으로 표준화된다. 인도는 2020년 12월31일까지 뭄바이, 코치, 첸나이, 무오카오, 뉴망갈로르 주요 5개 항만을 대상으로 전자 비자로 도착하는 크루즈 승객의 생체인식 등록도 면제할 예정이다.

The Hindu Business Line, 10.1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8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