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봄 여행은 일본·칭다오·방콕 주목
[현장 브리핑] 봄 여행은 일본·칭다오·방콕 주목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02.25 0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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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어 정해천 일본팀 대리
온라인투어 정해천 일본팀 대리

 

올해 상반기 모객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데, 중국과 사이판, 유럽이 전년보다 두드러진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온라인투어는 봄 여행을 위한 프로모션으로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 진행 중인 ‘여행인싸들을 위한 앗싸 봄 여행’ 기획전에서는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와 중국, 일본 등 연휴가 없는 3~4월에 주말을 활용해 다녀올 수 있는 목적지 위주로 선별했다. 그 중에서도 일본 오사카, 중국 칭다오, 태국 방콕을 주목할 만하다. 


일본의 경우 원래 한국인 관광객이 많지만 봄 시즌에는 벚꽃 특수로 수요가 많으며, 오사카는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다. 김포에서 출발해 오사카·교토·고베 3일 일정의 상품을 포함 돗토리, 히로시마, 도쿄 등을 판매 중이다. 칭다오는 최근 예약이 급증하고 있는 목적지로, 역사, 미식,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있고 비행시간도 짧은 것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태국의 봄은 송크란 축제로 특별한데, 이 축제는 4월13일부터 3일간 태국 전역에서 새해 축복을 기원하는 물 축제다. 많은 지역 중에서도 방콕의 송크란 축제가 규모가 크고 공양행사, 미스 송크란 선발대회, 송크란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있다.


이외에도 온라인투어는 해외항공권 99타임세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2월27일 티웨이항공 후쿠오카를 비롯해 매월 다양한 항공권을 특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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