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해외 브리핑] 2019년 미국인들의 인기 여행지 및 동향
[관광공사 해외 브리핑] 2019년 미국인들의 인기 여행지 및 동향
  • 천소현 기자
  • 승인 2019.03.04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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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미국인들의 인기 여행지 및 동향

미국 주요 여행업계가 2019년 인기 여행지를 선정했다. 
 * 미국관광협회(USTOA) 선정 10대 목적지 :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일본, 베트남, 호주, 프랑스, 스페인, 콜롬비아, 캄보디아, 포르투갈
 * 홈어웨이 : 하와이 마우이섬 
 * Airbnb : 테네시주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
 * 론니플래닛 : 마이애미, 시애틀
 * 부킹닷컴 : 요르단 와디 럼, 멕시코 바칼라, 모로코 우아자즈테, 콜롬비아 팔로미노
 * Wild Frontiers : 우즈베키스탄, 요르단, 그루지아, 코카서스, 캄보디아, 불가리아, 칠레, 아르헨티나등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여행사 : 바르셀로나, 도하, 함부르크, 모로코 마라케시, 뉴질랜드, 바하마, 싱가포르, 투스카니
2019년 여행 트렌드는 심도-문화형 여행, Z세대, 공유숙박 이용 증가, 미식 관광 등이 키워드로 선정됐다. 
 * 심도-문화형 여행 : 미국관광협회(USTOA)의 회원사 중 82% 고객에게 예술 및 문화 여행 제공, 해당 부분 작년 매출액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순위 기록
 * Z세대 : 90년대 중반~2000년 초 출생 Z세대가 여행 떠나기 시작. Z세대는 저렴하지만 진짜 경험 원하며, 인스타그램 사용, 좋은 인터넷 환경, 남들이 가지 않는 관광지 선호
 * 공유숙박 이용증가 : 많은 관광객들이 고가의 호텔 숙박을 포기하고, Airbnb, HomeAway, VRBO와 같은 가정형 공유숙박 이용
 * 미식 관광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사 회원 75% 현지 음식 먹어 보고 싶다 응답


●프랑스 관광 기상도 흐림


글로벌 면세소핑 운영업체 Planet에서 실시한 최근 조사에 의하면 노란조끼 시위로 인해 관광객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 Planet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프랑스를 방문하는 EU 외 지역의 관광객 숫자가 2.5% 감소하고 다른 국가를 찾는 외국인은 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파리지사, le Quotidien du Touris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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