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스위스 발레주, 알프스 절경과 휴양지로 각광
[현장 브리핑] 스위스 발레주, 알프스 절경과 휴양지로 각광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03.1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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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발레주 마테호른 지역 한국사무소 한창목 과장
스위스 발레주 마테호른 지역 한국사무소 한창목 과장

마테호른이 자리한 발레주는 스위스 남부에 위치한 주로, 스위스의 26개 주 중에서도 알프스 절경과 휴양지로 각광받는 여행지다. 마테호른이 빛나는 체르마트를 비롯해 유네스코에 등재된 유럽 최대 규모의 빙하지역 알레치아레나, 스위스 유일의 W호텔이 있는 베르비에, 로마시대부터 유명한 온천지역 로이커바드 등 매력적인 목적지가 즐비하다. 또 훌륭한 품질로 유럽에서도 유명한 스위스 와인의 최대 생산지로써 여행자들의 오감을 충족시킨다.


추천 여행테마는 현재 체험형 여행이 각광받고 있는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하이킹이다. 로텐보덴(Rotenboden)에서 리펠베르그(Riffelberg)로 이어지는 약 1시간의 하이킹 코스는 현재 가장 유명한 하이킹 코스 중 하나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완만한 코스다. 이곳에서 시시각각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마테호른의 모습을 간직할 수 있다. 


올해 스위스 발레주 마테호른 지역 한국 사무소는 발레주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에 집중하는데, 농심과 함께 고르너그라트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무료 컵라면을 제공하고 있으며, 체르마트 등에서 공동으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도 있다. 더불어 공식파트너인 의류회사들과 진행한 발레주 화보촬영 및 공동 프로모션을 올해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근에는 캐논코리아와 함께 스위스 발레주 촬영여행을 진행했고, 3월17일까지 캐논갤러리에서 무료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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