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새로움’ 주는 일본 여행
[현장 브리핑] ‘새로움’ 주는 일본 여행
  • 차민경 기자
  • 승인 2019.03.1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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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재팬트래블 김성훈 대표
와재팬트래블 김성훈 대표

와재팬트래블은 일본 여행 전문 랜드사로, 일본 전역의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거점 지역의 베스트셀러 상품은 물론, 소도시에 집중하는 테마 상품도 상시 운영한다. 


일본 시장은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는 다양하고 새로운 지역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최근 일본 패키지 여행이 줄어들고 있다는 여러 가지 수치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소도시여행에 있어서는 패키지를 찾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경험한 대도시는 패키지 여행이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소도시, 미개발지역은 여전히 패키지를 선호한다. 대도시 만큼 접근성이 높지 않고 정보도 적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여행사를 통해 가고자 하는 것이다. 실제로 낯선 지역이면서 상품의 특색이 있다고 하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더라도 이용하는 수요가 상당히 많다. 


와재팬트래블은 시장의 변화에 맞춘 새로운 상품들을 꾸준히 만들어 대중에게 소개하려고 한다. 매주 한 번 이상 꾸준히 홈쇼핑을 진행하면서 여행사와 상품을 판매하는데, 홈쇼핑에서도 소도시 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일본 남부의 다카마쓰, 요나고 등을 여행하는 상품이 대표적이다. 매번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계속적으로 소비자와 접점을 찾아나가는 것도 마케팅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차민경 기자 cham@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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